[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아름다운 목소리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구립합창단(북구합창단, 시니어합창단) 신규 단원을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립합창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매년 정기연주회, 구 주관행사 축하공연, 봉사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예술단체로 ‘북구합창단’과 ‘시니어합창단’으로 구성된다.
구립합창단의 선율을 더욱 풍성히 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모집에서는 서류심사, 실기심사, 면접 등의 과정을 통해 ‘북구합창단’ 10명 및 ‘시니어합창단’ 3명 등 총 13명의 새로운 얼굴들을 선발할 계획이다.
합창단의 일원이 되고자 하는 자는 서류 접수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주소가 북구이면서 향후 단원으로 선발되어 활동할 시 주 2회의 정기연습과 각종 공연에 적극 참여할 수 있어야 하고 ‘북구합창단’은 20~64세의 여성, ‘시니어합창단’은 성별 구분 없이 65세 어르신이 모집 대상이다.
서류접수는 다음 달 7일 18시까지 응모원서 및 구비서류와 사진 2매를 준비하여 북구청 문화예술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및 이메일(amingee@korea.kr) 제출 중 편한 방법을 택하면 된다.
이후 실기심사는 11일 오후 2시 북구문화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고 참가자들은 ▲남촌 ▲비목 ▲청산에 살리라 ▲목련화 ▲동심초 ▲고향의 노래 등 6개의 지정곡 중 1곡을 실연한 뒤 면접을 통해 신규 단원으로 최종 선발되며 그 결과는 12일 유선으로 개별 통지할 전망이다.
모집에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북구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다음 달 7일까지 응모원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립합창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매년 정기연주회, 구 주관행사 축하공연, 봉사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예술단체로 ‘북구합창단’과 ‘시니어합창단’으로 구성된다.
구립합창단의 선율을 더욱 풍성히 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모집에서는 서류심사, 실기심사, 면접 등의 과정을 통해 ‘북구합창단’ 10명 및 ‘시니어합창단’ 3명 등 총 13명의 새로운 얼굴들을 선발할 계획이다.
합창단의 일원이 되고자 하는 자는 서류 접수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주소가 북구이면서 향후 단원으로 선발되어 활동할 시 주 2회의 정기연습과 각종 공연에 적극 참여할 수 있어야 하고 ‘북구합창단’은 20~64세의 여성, ‘시니어합창단’은 성별 구분 없이 65세 어르신이 모집 대상이다.
서류접수는 다음 달 7일 18시까지 응모원서 및 구비서류와 사진 2매를 준비하여 북구청 문화예술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및 이메일(amingee@korea.kr) 제출 중 편한 방법을 택하면 된다.
이후 실기심사는 11일 오후 2시 북구문화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고 참가자들은 ▲남촌 ▲비목 ▲청산에 살리라 ▲목련화 ▲동심초 ▲고향의 노래 등 6개의 지정곡 중 1곡을 실연한 뒤 면접을 통해 신규 단원으로 최종 선발되며 그 결과는 12일 유선으로 개별 통지할 전망이다.
모집에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북구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다음 달 7일까지 응모원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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