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완도군은 해양바이오산업 등 해양수산 신산업과 관련 사업 기술 창업 및 유망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청년 블루푸드 창업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와 유망 기업을 모집한다.
‘블루푸드’란 양식하거나 어획한 수산물로 만든 식품을 의미하며 미래에는 식량·식품, 에너지, 첨단산업 소재,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중요한 소재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완도군은 해조류와 전복의 국내 최대 생산지로 블루푸드의 생산, 유통, 소비 전반에 바이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 데이터(IoT), 3D 프린팅, 로봇과 같은 혁신 기술이 결합된 신산업을 의미하는 ‘블루푸드 테크’ 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청년 블루푸드 창업 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육성 지원 및 역량 강화 등 3개 분야, 블루푸드 연관 산업 연구·개발, 아이템 경진대회, 스타트업 지원, 투자 유치 포럼 등 8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수한 창업 아이템 및 혁신 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유망 기업을 선정하여 창업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최대 3,000만 원, 기업에 4,000만 원 지원한다.
청년(만 18세~49세), 청년 기업(청년이 50% 이상 소속된 기업) 또는 완도군으로 이전 계획이 있는 신청자는 우대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3월 4일까지이며 완도읍 농공단지에 위치한 해양바이오연구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블루푸드’란 양식하거나 어획한 수산물로 만든 식품을 의미하며 미래에는 식량·식품, 에너지, 첨단산업 소재,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중요한 소재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완도군은 해조류와 전복의 국내 최대 생산지로 블루푸드의 생산, 유통, 소비 전반에 바이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 데이터(IoT), 3D 프린팅, 로봇과 같은 혁신 기술이 결합된 신산업을 의미하는 ‘블루푸드 테크’ 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청년 블루푸드 창업 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육성 지원 및 역량 강화 등 3개 분야, 블루푸드 연관 산업 연구·개발, 아이템 경진대회, 스타트업 지원, 투자 유치 포럼 등 8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수한 창업 아이템 및 혁신 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유망 기업을 선정하여 창업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최대 3,000만 원, 기업에 4,000만 원 지원한다.
청년(만 18세~49세), 청년 기업(청년이 50% 이상 소속된 기업) 또는 완도군으로 이전 계획이 있는 신청자는 우대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3월 4일까지이며 완도읍 농공단지에 위치한 해양바이오연구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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