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담양군이 여성농업인의 복지서비스 제고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군비를 추가 투입해 확대 추진한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에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복지포인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각종 문화, 스포츠, 여행, 음식점 등 다양한 업종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전남 도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80세 이하의 여성농어업인으로, 신청은 2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사업자 등록 및 전업적 직업을 가지고 있거나 유사한 복지서비스 수혜자는 제외된다.
담양군은 민선 8기 들어 핵심 정책인 ‘잘 사는 부자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군비를 10만 원 추가해 지원 금액을 30만 원으로 상향하고, 지원 나이도 75세에서 80세까지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전라남도 지원사업인 행복바우처는 1인당 연 20만 원의 포인트가 본인 명의의 농협 채움카드에 지급되며, 담양군에서 추가로 지원하는 10만 원은 무기명 선불카드로 읍‧면사무소를 통해 배부할 계획이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에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복지포인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각종 문화, 스포츠, 여행, 음식점 등 다양한 업종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전남 도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80세 이하의 여성농어업인으로, 신청은 2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사업자 등록 및 전업적 직업을 가지고 있거나 유사한 복지서비스 수혜자는 제외된다.
담양군은 민선 8기 들어 핵심 정책인 ‘잘 사는 부자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군비를 10만 원 추가해 지원 금액을 30만 원으로 상향하고, 지원 나이도 75세에서 80세까지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전라남도 지원사업인 행복바우처는 1인당 연 20만 원의 포인트가 본인 명의의 농협 채움카드에 지급되며, 담양군에서 추가로 지원하는 10만 원은 무기명 선불카드로 읍‧면사무소를 통해 배부할 계획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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