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尹 면회 없다 왜? 김성훈이 있으니...



-김성훈은 尹 지근거리에서 증거 인멸하면서
-명태균이 폭로한 국정농단 주범 김건희를 방어하는 중...

2025-02-06(목) 12:50
사진=석동현은 김건희가 윤석열을 면회 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으나 김성훈이 김건희를 관저에서 밀착 경호하고 있고, 경호를 핑계로 윤석열의 헌재 출석에 따라 다니는 등 내란 증거 인멸을 시도하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어, 호수 위 빠진 달 그림자나 한강에 배 지나간 자리 알 수 없어, 굳이 면회가 필요 없어 보인다. 헌법재판소에 출석하는 윤석열 뒤로 김성훈이 보인다. sns
김건희 尹 면회 없다 왜? 김성훈이 있으니...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김건희가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윤석열 면회 계획이 없다고 석동현 변호사가 말했다.


지난 3일 YTN라디오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 전화 인터뷰에서 윤석열 변호인단 소속 석동현은 김건희의 윤석열 면회 가능성에 대해 "없다"고 일축한 것으로,

김건희가 면회를 하면 정치권과 언론, 여러 사회단체가 입방아를 찧을 게 뻔하다면서 당분간 윤석열은 면회 계획을 잡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석열이 친위 쿠데타를 일으키면서 체포하라고 지시한 명단을 보면 김건희를 부정적으로 평가한 민간인들이 포함돼 있어,

이 내란은 명태균이 폭로한 국정농단 주범 김건희가 기획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으며,

김건희에게 비화폰을 지급한 자로 의심받고 있는 김성훈은 ‘김건희 사단’의 핵심이자 윤석열을 지근거리에서 경호하고 있는 자로,

검찰은 김성훈 구속영장을 계속 기각하고 있어,

김건희는 굳이 면회를 하면서까지 증거를 인멸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김성훈 경호처차장은 5일 열린 국조특위에서 민간인인 노상원과 김건희에게 비화폰을 지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나,

검찰은 두차례 김성훈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검찰 연루설이 힘을 받고 있는 상황으로,

김성훈이 막고 있는 비화폰 관련 서버를 확보해야 이번 윤석열 내란의 전모가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김성훈은 김건희를 위한 해군 함정 술 파티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관저에서 김건희를 밀착 경호하고 있다고 한다. jtbc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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