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중앙교회, 인천 서구 마전동에 이웃돕기 성금 700만원 전달

2025-02-06(목) 16:24
[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 서구 마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김미화, 위원장 임영선)는 검단중앙교회(강신창 담임목사)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7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

강신창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김미화 마전동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시는 검단중앙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하신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마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을 통해 저소득 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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