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AI 디지털교과서 자율 선택’ 안내 공문을 보냈다.
이에 따라 각 학교는 구성원과 협의절차를 거쳐 AI 디지털교과서 사용 여부를 결정한다. 대상 학생은 초 3~4학년, 중 1학년, 고 1학년이며, 과목은 영어, 수학, 정보 등 3개다.
AI 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하기로 선택한 학교는 2월 말까지 교과협의회와 학교운영위원 심의를 거쳐 사용할 교과서를 선정해야 한다.
AI 디지털교과서 구독료는 시교육청 예산 규모 안에서 전액 지급하며, 구독료 상승으로 인한 부족분은 교육부에서 지원한다.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 AI 디지털교과서 실물 전시회를 개최하고, 교원들이 검정받은 AI 디지털교과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지난해 초·중·고 교원 5천112명에 대해 AI 디지털교과서 연수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AI 디지털교과서의 효과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으로 활용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각 학교는 구성원과 협의절차를 거쳐 AI 디지털교과서 사용 여부를 결정한다. 대상 학생은 초 3~4학년, 중 1학년, 고 1학년이며, 과목은 영어, 수학, 정보 등 3개다.
AI 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하기로 선택한 학교는 2월 말까지 교과협의회와 학교운영위원 심의를 거쳐 사용할 교과서를 선정해야 한다.
AI 디지털교과서 구독료는 시교육청 예산 규모 안에서 전액 지급하며, 구독료 상승으로 인한 부족분은 교육부에서 지원한다.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 AI 디지털교과서 실물 전시회를 개최하고, 교원들이 검정받은 AI 디지털교과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지난해 초·중·고 교원 5천112명에 대해 AI 디지털교과서 연수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AI 디지털교과서의 효과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으로 활용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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