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나주=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나주도서관은 한국어 교육에 종사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한국어교원 양성과정(3급)’을 운영한다.
나주도서관은 2024년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도서관 중 최초로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교육기관(비학위과정 3급)으로 지정되어 지역 사회의 한국어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어교원은 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자를 일컬으며, 한국어교원 자격증(3급)을 취득하려면 120시간의 양성과정 수료 후 한국어교육능력 검정시험(8월)에 응시·합격해야 한다.
이번 과정은 3월부터 6월까지 이론수업과 실습과정으로 구성하여 필수이수시간 120시간을 포함한 총 141시간 과정으로 17주 동안 진행된다. 강사진은 동신대학교 국제한국어학과 교수와 한국어교육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강의 및 실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진수 관장은 "전남 지역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으로, 다문화 가정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한국어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과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우수한 한국어교원을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주도서관은 2024년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도서관 중 최초로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교육기관(비학위과정 3급)으로 지정되어 지역 사회의 한국어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어교원은 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자를 일컬으며, 한국어교원 자격증(3급)을 취득하려면 120시간의 양성과정 수료 후 한국어교육능력 검정시험(8월)에 응시·합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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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3월부터 6월까지 이론수업과 실습과정으로 구성하여 필수이수시간 120시간을 포함한 총 141시간 과정으로 17주 동안 진행된다. 강사진은 동신대학교 국제한국어학과 교수와 한국어교육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강의 및 실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진수 관장은 "전남 지역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으로, 다문화 가정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한국어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과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우수한 한국어교원을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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