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시흥시=이신동기자] 시흥시보건소 신천행복건강센터에서는 지난 6일 겨울철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인 우울예방 뜨개교실’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천행복건강센터 건강동아리인 ‘뜨개질 자조 모임’ 회원들의 재능기부 봉사로 진행됐으며, 주민주도 건강 마을 만들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노인 우울예방 뜨개교실’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3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뜨개실로 ‘손가방 만들기’ 활동을 통해 뇌의 운동을 촉진해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 도모, 우울 예방, 스트레스 해소 등 마음 치유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어릴 때 해봤던 뜨개질을 다시 접하게 돼 기쁘다”라며, “뜨개질을 통해 손을 자주 움직이게 되니 건강에도 좋고, 다른 분들과 함께여서 더욱 즐겁다”라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건강동아리 활동에서 더 나아가 지역주민에게 건강을 나눠준 뜨개질 자조 모임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천행복건강센터 건강동아리인 ‘뜨개질 자조 모임’ 회원들의 재능기부 봉사로 진행됐으며, 주민주도 건강 마을 만들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노인 우울예방 뜨개교실’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3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뜨개실로 ‘손가방 만들기’ 활동을 통해 뇌의 운동을 촉진해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 도모, 우울 예방, 스트레스 해소 등 마음 치유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어릴 때 해봤던 뜨개질을 다시 접하게 돼 기쁘다”라며, “뜨개질을 통해 손을 자주 움직이게 되니 건강에도 좋고, 다른 분들과 함께여서 더욱 즐겁다”라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건강동아리 활동에서 더 나아가 지역주민에게 건강을 나눠준 뜨개질 자조 모임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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