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남여수=김기남 기자]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글로벌 2국(글로벌국장 이서연)이 1월 15일 예멘 유네스코(UNESCO) 하피다 알 셰이크 사무총장, 카타르 유네스코 아미나 함샤리 사무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 협력을 위한 온라인 만남을 진행했다.
IWPG는 홍보영상과 예멘에서의 활동 영상을 통해 ▲여성평화강의자 양성교육(PLTE: Peace Lecturer Training Education)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Declaration of Peace and Cessation of War)을 소개했다.
하피다 알 셰이크 사무총장은 “PLTE는 예멘에 필요한 교육이고, 평화강의자가 돼 평화 인식 전환을 위해 활동하고 싶다”며 “DPCW를 홍보하기 위한 평화 행사를 적극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아덴 대학 교수로서 여성평화교육 조직을 구축해 많은 여성이 이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서연 글로벌국장은 “평화는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일이기에 NGO와 정부의 개입으로 인식을 전환해야 하고, 여성이 하나 되면 반드시 평화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GO다. 123개국에 114개의 지부가 있고 68개국에 800여 개의 협력단체가 있다. ‘지속 가능한 세계 평화 실현’을 비전으로 세상에 필요한 연대 확산, 평화 문화 전파, 여성평화교육, DPCW 법제화 지지와 촉구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IWPG는 홍보영상과 예멘에서의 활동 영상을 통해 ▲여성평화강의자 양성교육(PLTE: Peace Lecturer Training Education)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Declaration of Peace and Cessation of War)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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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다 알 셰이크 사무총장은 “PLTE는 예멘에 필요한 교육이고, 평화강의자가 돼 평화 인식 전환을 위해 활동하고 싶다”며 “DPCW를 홍보하기 위한 평화 행사를 적극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아덴 대학 교수로서 여성평화교육 조직을 구축해 많은 여성이 이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서연 글로벌국장은 “평화는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일이기에 NGO와 정부의 개입으로 인식을 전환해야 하고, 여성이 하나 되면 반드시 평화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GO다. 123개국에 114개의 지부가 있고 68개국에 800여 개의 협력단체가 있다. ‘지속 가능한 세계 평화 실현’을 비전으로 세상에 필요한 연대 확산, 평화 문화 전파, 여성평화교육, DPCW 법제화 지지와 촉구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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