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목포=이신동기자]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7일(금), 한국 차문화원아카데미에서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목포시통합사례관리 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목포시드림스타트, 목포시종합사회복지관, 목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다양한 유관기관 관계자 및 관내 교육복지사 40여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다차원적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 실질적 사례공유, 강점 관점 사례관리 연수로 구성 운영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목포시드림타트 장미옥 사례관리사는 유관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취약계층 학생지원에 대한 교육, 복지, 심리, 의료 등 기관 간 협력 강화의 중요성을 재확인 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부터 운영된 목포시통합사례관리 협의체는 위기 학생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내 학생들의 든든한 성장 동반자가 되고 있다. 협의체는 다양한 유관기관의 협력을 기반으로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정서적, 심리적, 경제적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지원해왔다. 특히 학습, 가족상담, 주거환경개선, 의료 등 폭넓은 맞춤형 지원으로 학생들이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정덕원 교육장은 “지금까지 많은 학생들이 협의체 지원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꿈을 갖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학생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는 학생 중심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목포시드림스타트, 목포시종합사회복지관, 목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다양한 유관기관 관계자 및 관내 교육복지사 40여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다차원적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 실질적 사례공유, 강점 관점 사례관리 연수로 구성 운영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목포시드림타트 장미옥 사례관리사는 유관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취약계층 학생지원에 대한 교육, 복지, 심리, 의료 등 기관 간 협력 강화의 중요성을 재확인 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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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3년부터 운영된 목포시통합사례관리 협의체는 위기 학생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내 학생들의 든든한 성장 동반자가 되고 있다. 협의체는 다양한 유관기관의 협력을 기반으로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정서적, 심리적, 경제적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지원해왔다. 특히 학습, 가족상담, 주거환경개선, 의료 등 폭넓은 맞춤형 지원으로 학생들이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정덕원 교육장은 “지금까지 많은 학생들이 협의체 지원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꿈을 갖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학생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는 학생 중심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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