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용일기자] 전남 함평군이 ‘2025년 함평형 시군역량강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행복함평농어촌활성화지원센터’와 협력에 나선다.
함평군은 11일 “농촌 지역 발전과 지역인적자원 육성 등을 위해 ‘행2025년 함평형 시군역략강화사업이 이달부터 행복함평농어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주진백)’와 협력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2025년 함평형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주민 주도형 마을 발전을 목표로 중심지활성화·기초거점 조성·취약지역 개선·마을만들기 등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된 시설의 운영 및 활성화, 마을 단위 공동체 활동 등을 지원한다.
역량강화사업은 ▲행복함평 마을학교 운영 ▲‘함께 함평’ 어울림 한마당 및 성과공유회 개최 ▲사후관리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주민수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마을발전 지역역량강화 컨설팅 등 총 38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함평군은 지역 인적 자원을 육성하고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완료지구를 활성화해 주민 주도형 마을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촌협약 중간지원조직인 ‘행복함평농어촌활성화지원센터’가 전담해 사업을 수행한다.
함평군은 11일 “농촌 지역 발전과 지역인적자원 육성 등을 위해 ‘행2025년 함평형 시군역략강화사업이 이달부터 행복함평농어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주진백)’와 협력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2025년 함평형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주민 주도형 마을 발전을 목표로 중심지활성화·기초거점 조성·취약지역 개선·마을만들기 등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된 시설의 운영 및 활성화, 마을 단위 공동체 활동 등을 지원한다.
역량강화사업은 ▲행복함평 마을학교 운영 ▲‘함께 함평’ 어울림 한마당 및 성과공유회 개최 ▲사후관리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주민수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마을발전 지역역량강화 컨설팅 등 총 38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함평군은 지역 인적 자원을 육성하고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완료지구를 활성화해 주민 주도형 마을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촌협약 중간지원조직인 ‘행복함평농어촌활성화지원센터’가 전담해 사업을 수행한다.
최용일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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