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지난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에서 중등 외국어(중국어, 일본어) 교사 29명을 대상으로 2025년 중등 외국어교사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 중심의 참여형 수업 설계 및 운영 역량 향상,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언어 및 문화적 이해 증진, 디지털 도구 활용 교수법을 포함한 최신 교육 트렌드 습득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집합연수 방식을 통해 교사 간 네트워크 구축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 프로그램은 독도종합연구소장의 정치·문화 이해 강연, AI 및 에듀테크 활용 외국어 수업 혁신을 위한 디지털 도구 활용 교수법, 언어 교육 트렌드 및 수업 디자인 실습, 외국어 교육 연구 및 수업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참가 교사들은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교수 전략을 공유하며 연수 효과를 극대화했다.
연수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수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수업 설계와 실습이 인상 깊었다", "다른 교사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교수법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정용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외국어 교사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 중심의 참여형 수업 설계 및 운영 역량 향상,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언어 및 문화적 이해 증진, 디지털 도구 활용 교수법을 포함한 최신 교육 트렌드 습득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집합연수 방식을 통해 교사 간 네트워크 구축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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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프로그램은 독도종합연구소장의 정치·문화 이해 강연, AI 및 에듀테크 활용 외국어 수업 혁신을 위한 디지털 도구 활용 교수법, 언어 교육 트렌드 및 수업 디자인 실습, 외국어 교육 연구 및 수업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참가 교사들은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교수 전략을 공유하며 연수 효과를 극대화했다.
연수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수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수업 설계와 실습이 인상 깊었다", "다른 교사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교수법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정용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외국어 교사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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