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전국동계체전 전북 학생 선수 176명 참가

- 18~21일까지 강원도 일원 개최… 스키 알파인·보드 금메달 예상

2025-02-14(금) 15:57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등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학생 선수들이 출전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키, 아이스하키, 컬링 등 총 7개 종목에 17개 시·도에서 5,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학생 선수단은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루지 등 6개 종목에 176명이 참가한다.

스키 알파인 종목에 참가하는 설천중 김찬 선수와 스키 보드 종목에 참가하는 무주고 정서영 선수가 금메달을 노린다.

전북교육청은 동계체육대회 참가 학생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훈련 및 용품·장비비, 대회출전비 등을 지원해왔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훈련을 해온 만큼 26년 연속 종합 4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각오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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