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전라남도 나주시가 겨울철 대설, 한파 이후 월동작물의 생육재생기를 대비한 관리요령을 농가에 안내하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생육재생기는 월동 후 생육이 다시 왕성하게 시작되는 때로 봄철 웃거름을 주는 시기 기준이 되기도 한다.
나주지역 동계작물 생육재생기는 2월 상순~중순 이내이다. 마늘과 양파는 생육재생기를 기점으로 얼었던 땅이 풀리면 곧바로 시비해야 한다.
맥류의 경우 웃거름은 생육재생기 판단 직후 10일 이내 시비하는 것이 좋다.
월동작물 생육재생기엔 시비 관리와 병해충 방제가 한해 농사의 생육을 좌우한다. 특히 서릿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솟구쳐 올라온 뿌리와 포기는 땅을 잘 눌러주거나 흙 덮기로 피해를 사전 예방해야 한다.
양파 노균병과 맥류 붉은곰팡이병은 습해 방지를 위한 배수로 정비와 조기 잡초 제거, 적용약제 살포 등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14일 시에 따르면 생육재생기는 월동 후 생육이 다시 왕성하게 시작되는 때로 봄철 웃거름을 주는 시기 기준이 되기도 한다.
나주지역 동계작물 생육재생기는 2월 상순~중순 이내이다. 마늘과 양파는 생육재생기를 기점으로 얼었던 땅이 풀리면 곧바로 시비해야 한다.
맥류의 경우 웃거름은 생육재생기 판단 직후 10일 이내 시비하는 것이 좋다.
월동작물 생육재생기엔 시비 관리와 병해충 방제가 한해 농사의 생육을 좌우한다. 특히 서릿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솟구쳐 올라온 뿌리와 포기는 땅을 잘 눌러주거나 흙 덮기로 피해를 사전 예방해야 한다.
양파 노균병과 맥류 붉은곰팡이병은 습해 방지를 위한 배수로 정비와 조기 잡초 제거, 적용약제 살포 등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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