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진도=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진도도서관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별다해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시작한‘별다해 도서관 프로그램은’ 도서관에서 보고, 느끼고, 배우는 복합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매 회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 첫 시작으로 이달 22일에는‘책이랑 쿠킹할래?’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그림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그림책 이야기를 타르트 만들기로 재현해보며 창의력을 발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도서관은 앞으로도 입체낭독극, 오감놀이, 작가와 책놀이 등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진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민들의 문화 수요를 해결하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문화적 보금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년부터 시작한‘별다해 도서관 프로그램은’ 도서관에서 보고, 느끼고, 배우는 복합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매 회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 첫 시작으로 이달 22일에는‘책이랑 쿠킹할래?’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그림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그림책 이야기를 타르트 만들기로 재현해보며 창의력을 발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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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은 앞으로도 입체낭독극, 오감놀이, 작가와 책놀이 등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진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민들의 문화 수요를 해결하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문화적 보금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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