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롤모델 젤렌스키, 나라를 팔아먹다...



-트럼프에 백기 든 젤렌스키
-외환죄에 매국죄까지 추가...
-尹 우크라 지원 내막 밝혀야...

2025-02-27(목) 10:21
사진=트럼프가 우크리아나를 돈으로 다루기 시작했다. 5000억 달러를 달라고 하더니 이에 젤렌스키가 반발하자 1억 달러 광물 협정이라는 패를 꺼냈다. 트럼프는 광물에 이어 천연가스와 석유까지 언급하는 등 우크라이나 미래는 불투명해졌다. 연합뉴스
尹 롤모델 젤렌스키, 나라를 팔아먹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지난해 대통령 임기가 끝났으나 비상계엄 선포로 대통령직을 유지하면서 전쟁을 계속하던 젤렌스키가 결국 트럼프에게 백기를 들었다.


뉴욕타임스(NYT), AFP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가 미국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광물협정 체결을 공식적으로 밝혔다고 2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이나 총리는 젤렌스키가 28일 미국을 방문해 광물협정을 체결할 것이라면서, "젤렌스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광물협정을 미국의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과 어떻게 연결할지 합의하게 될 것", "합의가 이뤄지면 두 정상이 참석한 자리에서 양국 정부 대표가 협정문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이날 백악관에서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젤렌스키가 금요일 미국에 온다고 들었다. 그가 오고 싶다면 나는 물론 괜찮다고 했다. 젤렌스키는 나와 함께 광물협정에 서명하고 싶어 한다. 나는 이것이 매우 큰 거래라는 걸 알고 있다. 1조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했다.

이 협정에는 우크라이나가 반발했던 5000억 달러 기여 조항은 뺐으나, 트럼프가 내놓으라는 희토류 등 광물 절반을 뺏기면서도 명시적인 안전보장은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미디언 출신으로 평생을 코미디만 하던 젤렌스키는, 무능하고 부정부패한 본인과 측근들의 전횡에 지지율이 탄핵 수준으로 떨어지자 이를 ‘나토 가입’이라는 억지로 돌파하려 했으나, 전쟁을 끌어들여 국토를 황폐화시키고 수많은 국민들 사상에 영토를 잃은 외환죄에 이어, 광물과 천연가스 등 미래 자산을 트럼프에게 헌납하는 매국죄까지 더해지며, 미래를 장담하기 어려운 처지로 전락하게 됐다.
키에프 공동 묘지의 윤석열과 김건희. 당시는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사상자들이 속출하는 등 재난 상황이었으나 윤과 김은 우크라이나에서 '지금 가도 달라지는 것 없다'라는 한가한 소리를 했었다. 이 당시 우크리아나에 천문학적 세금을 지원하겠다고 선언하자 주가조작, 페이백 등 무수한 소문에 대한 해명이 필요해 보인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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