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목포=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은 2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과 목포도서관에서‘2025. 금빛평생교육봉사단 연수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수는 봉사단원들의 자긍심을 키우고,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2025년 봉사단 활동 계획 안내와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와 봉사활동’을 주제로 한 소양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목포자원봉사센터 전문강사인 이경애 강사가 진행한 소양교육은 봉사자로서의 가치와 역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봉사자들은 교육을 통해 봉사활동의 의미를 재확인하고, 실천 방안을 고민하는 기회를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단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봉사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다잡을 수 있었다"며 “다른 단원들과 교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연수회 참여 소감을 밝혔다.
봉사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전남지역 33개 기관, 21개 분야에서 노인, 아동,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봉사단원들의 자긍심을 키우고,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2025년 봉사단 활동 계획 안내와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와 봉사활동’을 주제로 한 소양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목포자원봉사센터 전문강사인 이경애 강사가 진행한 소양교육은 봉사자로서의 가치와 역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봉사자들은 교육을 통해 봉사활동의 의미를 재확인하고, 실천 방안을 고민하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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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한 단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봉사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다잡을 수 있었다"며 “다른 단원들과 교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연수회 참여 소감을 밝혔다.
봉사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전남지역 33개 기관, 21개 분야에서 노인, 아동,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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