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대산면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마을대표 경로당 22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애로사항 및 마을 현안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보일러 등 경로당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관리에 대한 당부 말씀과 함께 고운영농조합법인(대표 김득홍)이 기탁한 쌀 22포(10kg)를 전달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세심한 배려를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최영미 대산면장은 “현장에서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은 면밀히 검토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로당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보일러 등 경로당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관리에 대한 당부 말씀과 함께 고운영농조합법인(대표 김득홍)이 기탁한 쌀 22포(10kg)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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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어르신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세심한 배려를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최영미 대산면장은 “현장에서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은 면밀히 검토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로당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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