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나라 팔아먹은 젤렌스키 닮고 싶었던 尹?...
사진=당시는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 반대 여론이 높았으나 결국은 지원을 윤석열이 했다. 윤이 지원을 발표한 23억 달러는 현금이라 페이백이 의심됐고, 재건주가 급등하면서 주가조작 여론이 일었다.
[칼럼] 나라 팔아먹은 젤렌스키 닮고 싶었던 尹?...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지난해 5월 대통령 임기가 끝난 젤렌스키는 계엄령 중에는 대통령 선거를 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핑계로 대통령직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젤렌스키의 계엄령은 러시아와 전쟁을 이유로 선포한 것이나, 트럼프에게 ‘독재자‘ 소리를 들을 정도로 전쟁 사령관으로도 무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전 국토는 황폐화됐고, 수백만 사상자가 발생하며 국민들 삶도 피폐해졌으며, 국토 20% 가량 상실하는 혼군의 극치를 보여줬다.
젤렌스키는 전쟁 전 코미디언의 삶이 인생의 전부일 정도로 전반적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 대통령에 당선되며 방송관계자들을 측근으로 기용했으나, 이들 역시 무능했고, 이들은 권력을 부정부패, 매관매직에 휘두르며 전쟁 직전 젤렌스키는 지지율이 급전 직하 20% 초반까지 떨어지자 탄핵 위기에서 전쟁을 결심한 것으로,
젤렌스키는 이미 네오나치와 결탁 동부 러시아계 주민 학살 주범으로 지목된 상태였으며, 러시아가 이에 강력 반발하면서 연일 벌어지는 대규모 반대 시위에 내전 위험이 증가하자, 대통령직을 지키기 위해 NATO 가입을 강력 반대하는 러시아를 전쟁으로 끌어 들인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젤렌스키는 바이든의 지원을 믿고 러시아를 자극한 것으로 보이는 것은, 당시 우크라이나 전력으로는 러시아 공격을 1주일도 막을 능력이 없었다는 전문가들의 예측을, 미국과 유럽, 윤석열 등의 지원으로 3년을 끌고 오면서 보기 좋게 빗나가게 만들었다.
전쟁이 끝나가면서 트럼프가 5000억 달러 청구서를 내밀었으나 젤렌스키는 이를 거부했고, 기다렸다는 듯 트럼프는 1조 달러 광물 협정권을 내밀었다.
젤렌스키는 전쟁이 끝나면 미국 할리우드에서 살겠다는 희망을 피력했으나, 미국과 윤석열 등의 지원으로 수십 조 재산가가 됐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자신과 측근들의 배만 불린 전쟁의 끝은 파국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보여,
이를 피하기 위해 젤렌스키는 미국이 요구하는 우크라이나가 생산하는 중요 광물, 천연가스 자원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50%를 미국 기금에 기부하는 내용의 광물 협정에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서명할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은 2023년 9월 G20 정상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지원 방안으로, 다자개발은행 1억달러, 인도적 지원 2억달러,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20억달러 등이 포함했다고 발표했다.
당시는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포석이라고 하면서 관련 주가 급등했는데, 미국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독점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 되면서,
필자가 과거 러시아가 획득한 영토에 대한 재건이 더 현실적이라 우크라이나 지원 말고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윤석열은 직접적으로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구급차와 전투 식량 등 비 살상 장비에 이어 지뢰제거 장비와 155mm 포탄 수십만발을 우회 지원한 것을 들키는 등, 러시아와 관계를 악화시키는데 전력을 다하면서 윤석열이 대통령직에 있는 한 현실적으로 러시아 재건 참여는 불가능하게 됐다.
윤석열은 R&D 등 중요 예산은 삭감하면서 본인과 김건희의 해외여행에 세금은 물쓰듯 썼으나, 국회가 그런 예산을 삭감하자 비상계엄을 선포하며 친위 쿠데타를 일으켰다.
윤석열은 북을 자극 분쟁을 유도했고, 이를 빌미로 일본 자위대를 끌어들이면 미군은 자동 개입이라 전쟁 중인 대통령은 미국이라도 끌어내리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 한반도는 불바다가 되든 말든 자신은 젤렌스키처럼 영구 집권을 꿈꾼 것으로 보인다.
명태균 사건 외에 윤석열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23억달러에 대한 페이백과 관련 주가 조작, 무기 수출 수수료, 아프리카와 인태지역에 지원한 현금 등에 대한 페이백 등을 제대로 밝히고 처벌해서, 차기 권력자들이 타산지석 삼게 해야 한다.
2023년 중부지방 폭우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막심했으나 '지금 당장 간다고 바뀔건 없다'라는 발언으로 공분을 샀다.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페이백과 주가 조작을 밝혀야야 한다는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키에프의 윤석열과 김건희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사진=당시는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 반대 여론이 높았으나 결국은 지원을 윤석열이 했다. 윤이 지원을 발표한 23억 달러는 현금이라 페이백이 의심됐고, 재건주가 급등하면서 주가조작 여론이 일었다.
[칼럼] 나라 팔아먹은 젤렌스키 닮고 싶었던 尹?...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지난해 5월 대통령 임기가 끝난 젤렌스키는 계엄령 중에는 대통령 선거를 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핑계로 대통령직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젤렌스키의 계엄령은 러시아와 전쟁을 이유로 선포한 것이나, 트럼프에게 ‘독재자‘ 소리를 들을 정도로 전쟁 사령관으로도 무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전 국토는 황폐화됐고, 수백만 사상자가 발생하며 국민들 삶도 피폐해졌으며, 국토 20% 가량 상실하는 혼군의 극치를 보여줬다.
젤렌스키는 전쟁 전 코미디언의 삶이 인생의 전부일 정도로 전반적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 대통령에 당선되며 방송관계자들을 측근으로 기용했으나, 이들 역시 무능했고, 이들은 권력을 부정부패, 매관매직에 휘두르며 전쟁 직전 젤렌스키는 지지율이 급전 직하 20% 초반까지 떨어지자 탄핵 위기에서 전쟁을 결심한 것으로,
젤렌스키는 이미 네오나치와 결탁 동부 러시아계 주민 학살 주범으로 지목된 상태였으며, 러시아가 이에 강력 반발하면서 연일 벌어지는 대규모 반대 시위에 내전 위험이 증가하자, 대통령직을 지키기 위해 NATO 가입을 강력 반대하는 러시아를 전쟁으로 끌어 들인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젤렌스키는 바이든의 지원을 믿고 러시아를 자극한 것으로 보이는 것은, 당시 우크라이나 전력으로는 러시아 공격을 1주일도 막을 능력이 없었다는 전문가들의 예측을, 미국과 유럽, 윤석열 등의 지원으로 3년을 끌고 오면서 보기 좋게 빗나가게 만들었다.
전쟁이 끝나가면서 트럼프가 5000억 달러 청구서를 내밀었으나 젤렌스키는 이를 거부했고, 기다렸다는 듯 트럼프는 1조 달러 광물 협정권을 내밀었다.
젤렌스키는 전쟁이 끝나면 미국 할리우드에서 살겠다는 희망을 피력했으나, 미국과 윤석열 등의 지원으로 수십 조 재산가가 됐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자신과 측근들의 배만 불린 전쟁의 끝은 파국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보여,
이를 피하기 위해 젤렌스키는 미국이 요구하는 우크라이나가 생산하는 중요 광물, 천연가스 자원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50%를 미국 기금에 기부하는 내용의 광물 협정에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서명할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은 2023년 9월 G20 정상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지원 방안으로, 다자개발은행 1억달러, 인도적 지원 2억달러,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20억달러 등이 포함했다고 발표했다.
당시는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포석이라고 하면서 관련 주가 급등했는데, 미국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독점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 되면서,
필자가 과거 러시아가 획득한 영토에 대한 재건이 더 현실적이라 우크라이나 지원 말고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윤석열은 직접적으로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구급차와 전투 식량 등 비 살상 장비에 이어 지뢰제거 장비와 155mm 포탄 수십만발을 우회 지원한 것을 들키는 등, 러시아와 관계를 악화시키는데 전력을 다하면서 윤석열이 대통령직에 있는 한 현실적으로 러시아 재건 참여는 불가능하게 됐다.
윤석열은 R&D 등 중요 예산은 삭감하면서 본인과 김건희의 해외여행에 세금은 물쓰듯 썼으나, 국회가 그런 예산을 삭감하자 비상계엄을 선포하며 친위 쿠데타를 일으켰다.
윤석열은 북을 자극 분쟁을 유도했고, 이를 빌미로 일본 자위대를 끌어들이면 미군은 자동 개입이라 전쟁 중인 대통령은 미국이라도 끌어내리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 한반도는 불바다가 되든 말든 자신은 젤렌스키처럼 영구 집권을 꿈꾼 것으로 보인다.
명태균 사건 외에 윤석열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23억달러에 대한 페이백과 관련 주가 조작, 무기 수출 수수료, 아프리카와 인태지역에 지원한 현금 등에 대한 페이백 등을 제대로 밝히고 처벌해서, 차기 권력자들이 타산지석 삼게 해야 한다.
2023년 중부지방 폭우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막심했으나 '지금 당장 간다고 바뀔건 없다'라는 발언으로 공분을 샀다.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페이백과 주가 조작을 밝혀야야 한다는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키에프의 윤석열과 김건희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으뜸 기자 leum37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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