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목포=이신동기자[ 목포교육지원청은 3월 4일(화) 목포서산초등학교에서 2025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초등학생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김대중 교육감도 참석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응원했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인 목포경찰서, 목포모범운전자회, 목포녹색어머니회와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슬로건을 내걸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 습관을 강조했다. 특히, 초등학교 정문 및 횡단보도 주변에서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목포교육지원청 정덕원 교육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김대중교육감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캠페인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김대중 교육감도 참석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응원했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인 목포경찰서, 목포모범운전자회, 목포녹색어머니회와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슬로건을 내걸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 습관을 강조했다. 특히, 초등학교 정문 및 횡단보도 주변에서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목포교육지원청 정덕원 교육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김대중교육감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캠페인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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