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 투항 젤렌스키, 눈 먼 지도자 뽑은 결과...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젤렌스키가 트럼프와 댓거리 직후 영국에서 진행된 유럽 정상회의 참석 전 우크라이나 브리핑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전쟁 종식은 "아직 매우 멀리 있다"는 발언이 AP통신을 통해 보도되자,
트럼프는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젤렌스키 발언을 보도한 언론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것은 젤렌스키가 한 발언 중 최악", "미국은 더이상 참지 않을 것"이라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 전면 중단이라는 카드를 꺼냈다.
바이든을 등에 업고 기세 등등 전쟁을 이어가던 젤렌스키는, 지난해 임기가 끝났음에도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지 않고 자리를 보전하는 자신을 독재자라고 비난하는 트럼프의 의도를 전혀 읽지 못한 것으로, 이런 상황인식은 자국민 수백만 사상과 자원 약탈이라는 참극으로 끝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는 지난 4일 미 연방 의회에서 가진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오늘 젤렌스키로부터 중요한 서한을 받았다"며 젤렌스키가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광물개발협정에 서명할 준비가 돼 있다는 의사를 전해왔다면서, "우크라이나는 지속 가능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협상 테이블에 앉을 준비가 돼 있다”, “우크라이나인보다 평화를 더 원하는 사람은 없다", "우크라이나가 주권과 독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미국이 해준 일이 정말 소중하다"고 밝힌 젤렌스키 서한을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백악관 삿대질 끝에 파국으로 끝나고 양국간 광물협정 서명 무산 나흘 만으로, 젤렌스키는 전쟁을 일으킨 어리석은 지도자로, 뒷감당은 오로지 눈 먼 지도자를 뽑은 우크라인이 책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젤렌스키가 트럼프와 댓거리 직후 영국에서 진행된 유럽 정상회의 참석 전 우크라이나 브리핑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전쟁 종식은 "아직 매우 멀리 있다"는 발언이 AP통신을 통해 보도되자,
트럼프는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젤렌스키 발언을 보도한 언론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것은 젤렌스키가 한 발언 중 최악", "미국은 더이상 참지 않을 것"이라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 전면 중단이라는 카드를 꺼냈다.
바이든을 등에 업고 기세 등등 전쟁을 이어가던 젤렌스키는, 지난해 임기가 끝났음에도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지 않고 자리를 보전하는 자신을 독재자라고 비난하는 트럼프의 의도를 전혀 읽지 못한 것으로, 이런 상황인식은 자국민 수백만 사상과 자원 약탈이라는 참극으로 끝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는 지난 4일 미 연방 의회에서 가진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오늘 젤렌스키로부터 중요한 서한을 받았다"며 젤렌스키가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광물개발협정에 서명할 준비가 돼 있다는 의사를 전해왔다면서, "우크라이나는 지속 가능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협상 테이블에 앉을 준비가 돼 있다”, “우크라이나인보다 평화를 더 원하는 사람은 없다", "우크라이나가 주권과 독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미국이 해준 일이 정말 소중하다"고 밝힌 젤렌스키 서한을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백악관 삿대질 끝에 파국으로 끝나고 양국간 광물협정 서명 무산 나흘 만으로, 젤렌스키는 전쟁을 일으킨 어리석은 지도자로, 뒷감당은 오로지 눈 먼 지도자를 뽑은 우크라인이 책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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