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내년 말까지 영암군 삼호읍에 18억 규모의 무화과 제조·가공 시설이 들어선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5일 전라남도의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시군 특화자원사업’ 공모에 선정, 도비 9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지역 경제활동 다각화, 농촌 소득 증대 및 고용 기회 창출 등이 취지다.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1·2·3차 복합산업을 창출하고, 관련 창업 및 기업 유치를 촉진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공모다.
영암군은 삼호읍에 무화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제품 개발·제조·가공시설을 건립하기 위해 올해 1월 공모에 나섰고, 2월 현장·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공모 선정에 따라 영암군은 무화과 시배지인 동시에 전국 최대 산지에 걸맞는 시설을 들여 생과 위주의 기존 생산구조를 혁신한다.
고부가가치 가공품 제조, 선진 유통체계 도입, 신규시장 개척의 산실로 이 시설을 가꾼다는 방침이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5일 전라남도의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시군 특화자원사업’ 공모에 선정, 도비 9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지역 경제활동 다각화, 농촌 소득 증대 및 고용 기회 창출 등이 취지다.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1·2·3차 복합산업을 창출하고, 관련 창업 및 기업 유치를 촉진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공모다.
영암군은 삼호읍에 무화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제품 개발·제조·가공시설을 건립하기 위해 올해 1월 공모에 나섰고, 2월 현장·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공모 선정에 따라 영암군은 무화과 시배지인 동시에 전국 최대 산지에 걸맞는 시설을 들여 생과 위주의 기존 생산구조를 혁신한다.
고부가가치 가공품 제조, 선진 유통체계 도입, 신규시장 개척의 산실로 이 시설을 가꾼다는 방침이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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