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관장 이재길)은 5일, 중학 학력 인정 문해교육 입학식을 열고 20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이번 입학식은 교육청산하 도서관 최초로 개설된 중학 인정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우쿨렐레와 카혼 축하 연주, 담당 선생님 소개, 입학생 대표 선서, 교육감 축사 및 관장 환영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입학생 선서문을 낭독한 최고령 입학생 배춘자(88세)씨는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공부하고 싶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최연소 입학생 정우자(59세)씨는 “3년 과정을 즐겁게 참여해 중학교 졸업장을 받는 꿈을 꼭 이루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축하 영상을 통해 문해교육을 “희망을 주는 특별한 교육”이라고 강조하며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학습 여정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교육청산하 도서관 최초로 개설된 중학 인정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우쿨렐레와 카혼 축하 연주, 담당 선생님 소개, 입학생 대표 선서, 교육감 축사 및 관장 환영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입학생 선서문을 낭독한 최고령 입학생 배춘자(88세)씨는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공부하고 싶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최연소 입학생 정우자(59세)씨는 “3년 과정을 즐겁게 참여해 중학교 졸업장을 받는 꿈을 꼭 이루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축하 영상을 통해 문해교육을 “희망을 주는 특별한 교육”이라고 강조하며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학습 여정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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