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임실군이 올해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통합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사전 예고 후 3월부터 본격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사전예고제는 사업장 스스로 환경 관리 실태를 점검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불시 점검에 따른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로, 다만 민원 발생 및 특별점검은 사전예고제에서 제외된다.
이러한 사전 예고에도 불구하고 폐수 무단 방류, 방지시설 미가동 등 주요 위반 사항이 발견될 시에는 강력한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배출시설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오염물질 방지시설 정상 가동 및 훼손 방치 여부, 방지시설 운영일지 기록 유지 등이며, 이를 위해 중점 관리 대상 사업장 등 오염물질이 누출될 우려가 있는 사업장은 수시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지난해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을 현장 점검하고 사용 중지 1개소, 고발 1개소 등 4곳에 행정처분 등을 한 바 있다.
심 민 군수는 “군민들이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하여 청정 임실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전예고제는 사업장 스스로 환경 관리 실태를 점검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불시 점검에 따른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로, 다만 민원 발생 및 특별점검은 사전예고제에서 제외된다.
이러한 사전 예고에도 불구하고 폐수 무단 방류, 방지시설 미가동 등 주요 위반 사항이 발견될 시에는 강력한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배출시설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오염물질 방지시설 정상 가동 및 훼손 방치 여부, 방지시설 운영일지 기록 유지 등이며, 이를 위해 중점 관리 대상 사업장 등 오염물질이 누출될 우려가 있는 사업장은 수시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지난해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을 현장 점검하고 사용 중지 1개소, 고발 1개소 등 4곳에 행정처분 등을 한 바 있다.
심 민 군수는 “군민들이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하여 청정 임실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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