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 서부소방서(서장 김희철)는 최근 무인점포 급증에 따라 지난 3월 6일부터 오는 7월까지 약 5개월간 무인점포 화재안전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인점포는 관계자가 상주하지 않기 때문에, 화재 시 초기대응이 늦어져 불이 빠르게 번질 위험이 높고, 감지기 등 소방시설이 미비한 경우가 많아 이용객이 화재를 인지하고 대피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서부소방서는 관내 무인 사진관·세탁소·스터디카페·아이스크림 가게 등 10개 업종에 대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상업체는 총 105개소로, 광주광역시 370여 개소 중 약 30%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주요 추진사항은 ▲전 대상 전수조사 및 정기적인 안전관리 문자 전송 ▲월1회 이상 현장 방문을 통한 화재안전교육 및 소방시설 확인 ▲자동확산소화기 등 소방시설 자진설치 권장 ▲점포 소유주(관리자) 관리카드 작성 및 비치 ▲관리자·이용객 화재 안전수칙 부착 등으로, 관계자의 적극적인 안전관리를 독려하고 실질적인 화재예방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희철 서부소방서장은 "금번 안전대책 추진을 통해 무인점포 화재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평소 무인점포 운영자와 이용객 모두 화재예방에 많은 관심과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인점포는 관계자가 상주하지 않기 때문에, 화재 시 초기대응이 늦어져 불이 빠르게 번질 위험이 높고, 감지기 등 소방시설이 미비한 경우가 많아 이용객이 화재를 인지하고 대피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서부소방서는 관내 무인 사진관·세탁소·스터디카페·아이스크림 가게 등 10개 업종에 대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상업체는 총 105개소로, 광주광역시 370여 개소 중 약 30%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주요 추진사항은 ▲전 대상 전수조사 및 정기적인 안전관리 문자 전송 ▲월1회 이상 현장 방문을 통한 화재안전교육 및 소방시설 확인 ▲자동확산소화기 등 소방시설 자진설치 권장 ▲점포 소유주(관리자) 관리카드 작성 및 비치 ▲관리자·이용객 화재 안전수칙 부착 등으로, 관계자의 적극적인 안전관리를 독려하고 실질적인 화재예방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희철 서부소방서장은 "금번 안전대책 추진을 통해 무인점포 화재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평소 무인점포 운영자와 이용객 모두 화재예방에 많은 관심과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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