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7일, 회관 소강당에서 2025년 제1차 동부권역 독서인문교육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동부권역 독서인문교육 네트워크는 동부권역 7개 지역(여수, 순천, 광양, 고흥, 곡성, 구례, 보성)의 교육지원청 및 도서관 독서인문교육 담당자가 참여하는 협의체로 학교도서관 및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3월, 12월에 개최된다.
이번 협의회에는 2025년 동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 사업 안내, 2024년 학교 연계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우수사례 발표, 지역별 교육지원청-도서관 간 사업 협의가 진행됐다.
하반기 협의회에서는 각 지역별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기관별 차년도 독서인문교육 운영 예정 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미라 총무부장은 “독서인문교육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는 만큼 각교 지원 및 관계자 협의체 운영을 통해 동부권역 학교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부권역 독서인문교육 네트워크는 동부권역 7개 지역(여수, 순천, 광양, 고흥, 곡성, 구례, 보성)의 교육지원청 및 도서관 독서인문교육 담당자가 참여하는 협의체로 학교도서관 및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3월, 12월에 개최된다.
이번 협의회에는 2025년 동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 사업 안내, 2024년 학교 연계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우수사례 발표, 지역별 교육지원청-도서관 간 사업 협의가 진행됐다.
하반기 협의회에서는 각 지역별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기관별 차년도 독서인문교육 운영 예정 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미라 총무부장은 “독서인문교육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는 만큼 각교 지원 및 관계자 협의체 운영을 통해 동부권역 학교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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