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속가능한 농촌발전과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시범 추진하는 ‘2025년도 농업기술보급사업’ 대상자 교육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5개 농업기술보급사업에 선정농가 및 단체 158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보조금 집행 절차 및 정산, 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사용 및 사후관리와 범사업별 세부 추진사항, 성과분석 등을 교육했다.
농업기술 보급은 새로운 농업기술을 농가에 시범 적용하는 사업이다.
기후변화, 스마트팜, 친환경, 노동력 절감 등 미래농업 현안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목표로 분야별 최신 기술 보급, 시설 등을 지원한다.
시는 과수기술, 소득작물, 식량작물, 스마트팜TF 등 4개 분야 15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했으며 총사업비 15억19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이상기후에 대응한 과수 안정생산 기술, 기후변화 대응 만감류 안정생산 기술 보급과 미래농업으로 각광받는 ‘기존 시설하우스 저비용 맞춤형 스마트팜’ 시범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15개 농업기술보급사업에 선정농가 및 단체 158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보조금 집행 절차 및 정산, 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사용 및 사후관리와 범사업별 세부 추진사항, 성과분석 등을 교육했다.
농업기술 보급은 새로운 농업기술을 농가에 시범 적용하는 사업이다.
기후변화, 스마트팜, 친환경, 노동력 절감 등 미래농업 현안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목표로 분야별 최신 기술 보급, 시설 등을 지원한다.
시는 과수기술, 소득작물, 식량작물, 스마트팜TF 등 4개 분야 15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했으며 총사업비 15억19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이상기후에 대응한 과수 안정생산 기술, 기후변화 대응 만감류 안정생산 기술 보급과 미래농업으로 각광받는 ‘기존 시설하우스 저비용 맞춤형 스마트팜’ 시범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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