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가야읍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 간 자매결연도시 제주시 노형동을 방문해 교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양측 주민자치위원, 노형동장, 가야읍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해 기념식수 행사와 선물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김점근 가야읍 주민자치회장은 “2015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 교류를 이어오면서 양 지역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어 기쁘다. 더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적 협력을 함께 이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순응 가야읍장은 “이번 교류행사를 통해 상호 협력방안을 다짐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서로의 소중한 인연이 변함없이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양측 주민자치위원, 노형동장, 가야읍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해 기념식수 행사와 선물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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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근 가야읍 주민자치회장은 “2015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 교류를 이어오면서 양 지역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어 기쁘다. 더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적 협력을 함께 이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순응 가야읍장은 “이번 교류행사를 통해 상호 협력방안을 다짐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서로의 소중한 인연이 변함없이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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