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곡성=이신동기자] 전라남도곡성영재교육원이 3월 17일 곡성미래교육관에서 ‘2025학년도 전라남도곡성영재교육원 개강식’을 열고, 맞춤형 영재교육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개강식은 영재교육원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개강식에는 2025학년도 곡성영재교육원에 선발된 초등 5~6학년 영재학생 49명과 학부모, 영재교육원 전담·지도교사가 참석했다.
학부모 교육은 ‘우리아이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feat. AI)’를 주제로 광주교육대학교 신동광 교수가 강연을 맡아 AI 시대의 영어 학습 전략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의 영재교육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기회가 됐다.
전남곡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영재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공동체와 협력해 맞춤형 영재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곡성영재교육원장(교육장 노명숙)은 격려사에서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영재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담교사를 필두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충실한 교육과정 이행을 약속드리며,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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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강식은 영재교육원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개강식에는 2025학년도 곡성영재교육원에 선발된 초등 5~6학년 영재학생 49명과 학부모, 영재교육원 전담·지도교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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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교육은 ‘우리아이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feat. AI)’를 주제로 광주교육대학교 신동광 교수가 강연을 맡아 AI 시대의 영어 학습 전략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의 영재교육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기회가 됐다.
전남곡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영재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공동체와 협력해 맞춤형 영재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곡성영재교육원장(교육장 노명숙)은 격려사에서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영재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담교사를 필두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충실한 교육과정 이행을 약속드리며,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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