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 인천소방본부(본부장 임원섭)는 우리시의 화재가 주로 발생하는 곳은 생활하고(근린생활시설, 복합건축물) 거주하고(공동주택) 일하는(공장, 업무) 장소이며, 주요 화재 원인으로는 전기적인 요인과 부주의로, 화재 발생 수는 점차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 최근 3년간 8,266개소의 대상에 대하여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 결과, 위반 내용으로 적발된 대상은 1,018개소, 불량률 12.3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인천소방본부는 “화재로부터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2025년도 화재안전조사를 진행한다.
○ 특히, 봄철은 계절 특성상 화재발생 위험성이 높고, 화재 발생률은 25.9%로 전체 화재발생의 4분의 1을 차지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5월 21일까지 3개월간 인천 관내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봄철 화재안전조사를 실시 중이다.
○ 주요 내용은 ▲ 소방·피난·방화시설에 대한 잠금·폐쇄 행위 여부 ▲ 피난로에 물건을 적치 하는 등의 행위 여부 ▲ 자위소방대 조직 및 임무숙지 확인 등 소방계획서 실태 점검 등이다.
○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인천시민이 화재에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봄철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재 예방·대비·대응 및 안전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최근 3년간 8,266개소의 대상에 대하여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 결과, 위반 내용으로 적발된 대상은 1,018개소, 불량률 12.3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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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인천소방본부는 “화재로부터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2025년도 화재안전조사를 진행한다.
○ 특히, 봄철은 계절 특성상 화재발생 위험성이 높고, 화재 발생률은 25.9%로 전체 화재발생의 4분의 1을 차지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5월 21일까지 3개월간 인천 관내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봄철 화재안전조사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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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은 ▲ 소방·피난·방화시설에 대한 잠금·폐쇄 행위 여부 ▲ 피난로에 물건을 적치 하는 등의 행위 여부 ▲ 자위소방대 조직 및 임무숙지 확인 등 소방계획서 실태 점검 등이다.
○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인천시민이 화재에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봄철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재 예방·대비·대응 및 안전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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