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화순=이신동기자] 화순교육지원청은 20일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 정기회를 실시하고, 이후 학교별 학교폭력 책임교사 30명과 함께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2024년 심의위원회 운영 결과 보고“, ”2025년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추진 계획“을 심의하였으며, 심의위원 및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강화를 위해 생활인권팀장 김시원 장학사가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절차 안내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김시원 장학사는 강의에서 ”학교폭력예방법은 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학생을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육성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하며 사안조사 시 학교폭력 관련학생과 보호자에게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와줄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학교폭력 사안조사·처리 과정의 전문성·공정성을 제고하고 교원의 학교폭력 업무 경감을 위해 도입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를 소개하는 과정에서는 교육공동체가 신뢰할 수 있는 조사관으로서의 역량을 갖추어야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가 정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지현 교육장은 “가해학생·피해학생 모두 우리가 보듬고 키워갈 소중한 아이들이라고 강조하며, 상호존중, 신뢰, 공감이 학교의 문화가 되어 학생 모두가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은 물론 미래교육을 위해서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등 민·관·산·학 협력체제를 갖추어 교육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역설하였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2024년 심의위원회 운영 결과 보고“, ”2025년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추진 계획“을 심의하였으며, 심의위원 및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강화를 위해 생활인권팀장 김시원 장학사가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절차 안내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김시원 장학사는 강의에서 ”학교폭력예방법은 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학생을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육성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하며 사안조사 시 학교폭력 관련학생과 보호자에게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와줄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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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사안조사·처리 과정의 전문성·공정성을 제고하고 교원의 학교폭력 업무 경감을 위해 도입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를 소개하는 과정에서는 교육공동체가 신뢰할 수 있는 조사관으로서의 역량을 갖추어야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가 정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지현 교육장은 “가해학생·피해학생 모두 우리가 보듬고 키워갈 소중한 아이들이라고 강조하며, 상호존중, 신뢰, 공감이 학교의 문화가 되어 학생 모두가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은 물론 미래교육을 위해서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등 민·관·산·학 협력체제를 갖추어 교육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역설하였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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