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해남=이신동기자] 해남교육지원청은 19일 신안군 도초면 섬생섬생태연구소에서 해남민관산학교육협력위원회 연찬회를 실시 했다.
연수에서는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생활인구 확대에 대한 신안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햇빛연금, 체류형 관광객 유치 정책을 알아보고 더불어 창조적 생태적 마인드가 왜 필요한가?에 대한 주제로 시간을 가졌다.
특히, 관광객 유치 우수사례인 아름다운 생태와 조화를 이루는 조형물인 올라퍼 엘리아슨의 ‘숨결의 지구’ 전시를 방문하였다. 작품은 대자연의 바다, 땅, 태양을 주제로 신안의 풍경을 작품으로 녹여내는 ‘예술섬 프로젝트’의 첫 결실이다.
이자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해남에 필요한 친환경적 산업, 예술교육 등 교육현안에 대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며 “해남군의 다양한 인구정책 변화와 같이하여 학력인구가 유입이 되게 하는 고민을 같이 하겠다.”고 밝혔다.
연수에서는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생활인구 확대에 대한 신안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햇빛연금, 체류형 관광객 유치 정책을 알아보고 더불어 창조적 생태적 마인드가 왜 필요한가?에 대한 주제로 시간을 가졌다.
특히, 관광객 유치 우수사례인 아름다운 생태와 조화를 이루는 조형물인 올라퍼 엘리아슨의 ‘숨결의 지구’ 전시를 방문하였다. 작품은 대자연의 바다, 땅, 태양을 주제로 신안의 풍경을 작품으로 녹여내는 ‘예술섬 프로젝트’의 첫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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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해남에 필요한 친환경적 산업, 예술교육 등 교육현안에 대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며 “해남군의 다양한 인구정책 변화와 같이하여 학력인구가 유입이 되게 하는 고민을 같이 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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