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신안=이신동기자] 임자남초등학교은 지난 3월 17일부터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을 위해 ‘책으로 여는 맛있는 아침’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평소 아침을 거르는 다수의 학생들의 건강을 염려하여 추진하게 되었는데 아침 간편식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학습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만큼 학생들이 아침 시간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독서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오전 8시 30분부터 8시 55분까지이며, 전교생(1~6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간편식은 샌드위치, 건강죽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의 기호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아침 간편식 배급 및 정리는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아 진행된다. 진행하는 동안 위생 및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도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6학년 김○○ 학생은 “‘책으로 여는 맛있는 아침’ 덕분에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면서 좋아하는 책도 읽을 수 있어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다”며 “친구들과 함께 조용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시간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채영 교장은 “‘책으로 여는 맛있는 아침’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를 생활화하고, 건강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평소 아침을 거르는 다수의 학생들의 건강을 염려하여 추진하게 되었는데 아침 간편식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학습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만큼 학생들이 아침 시간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독서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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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시간은 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오전 8시 30분부터 8시 55분까지이며, 전교생(1~6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간편식은 샌드위치, 건강죽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의 기호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아침 간편식 배급 및 정리는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아 진행된다. 진행하는 동안 위생 및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도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6학년 김○○ 학생은 “‘책으로 여는 맛있는 아침’ 덕분에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면서 좋아하는 책도 읽을 수 있어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다”며 “친구들과 함께 조용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시간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채영 교장은 “‘책으로 여는 맛있는 아침’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를 생활화하고, 건강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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