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보성=이신동기자] 낙성초등학교 장학회는 지난 3월 20일(목), 2025학년도 신입생 4명과 병설유치원 입학생 1명에게 총 4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초등학교 신입생에게는 1인당 100만원씩, 유치원생에게는 50만원이 전달되었다.
이번 장학금은 약 50년 전 낙성초등학교를 졸업한 선배들이 후배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세월은 흘렀지만, 선배들의 따뜻한 마음은 여전히 학교 울타리 안에서 후배들에게 이어지고 있다.
올해 입학생들은 낙성초 제83회 신입생들이며, 유치원생은 첫 교육 여정을 이곳에서 시작했다. 숫자로는 멀게 느껴질 수 있는 선후배 관계지만, 마음만큼은 한 울타리 안에서 함께하는 가족 같았다.
성경도 교장은 “작은 학교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큰 꿈을 품을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지역사회와 동문들의 따뜻한 응원은 아이들에게 매우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학금 수여식에 참여한 서○○ 동문은 “아이들을 보면 마치 어린 시절의 우리 모습을 보는 듯하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 마음만은 변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후배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1학년 학부모 박○○ 씨는 “학교에 만족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장학금까지 받게 되어 감동이다. 아이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학증서를 받은 1학년 학생들은 “고맙습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공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밝은 표정으로 소감을 전했다.
낙성초는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차별화된 교육과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학생 유치에 힘쓰고 있다. 올해도 ‘낙성초 희망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문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은 결과, 따뜻한 장학금으로 새로운 출발을 맞이한 아이들의 첫걸음이 더욱 빛나게 되었다.
이번 장학금은 약 50년 전 낙성초등학교를 졸업한 선배들이 후배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세월은 흘렀지만, 선배들의 따뜻한 마음은 여전히 학교 울타리 안에서 후배들에게 이어지고 있다.
올해 입학생들은 낙성초 제83회 신입생들이며, 유치원생은 첫 교육 여정을 이곳에서 시작했다. 숫자로는 멀게 느껴질 수 있는 선후배 관계지만, 마음만큼은 한 울타리 안에서 함께하는 가족 같았다.
성경도 교장은 “작은 학교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큰 꿈을 품을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지역사회와 동문들의 따뜻한 응원은 아이들에게 매우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학금 수여식에 참여한 서○○ 동문은 “아이들을 보면 마치 어린 시절의 우리 모습을 보는 듯하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 마음만은 변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후배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1학년 학부모 박○○ 씨는 “학교에 만족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장학금까지 받게 되어 감동이다. 아이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학증서를 받은 1학년 학생들은 “고맙습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공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밝은 표정으로 소감을 전했다.
낙성초는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차별화된 교육과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학생 유치에 힘쓰고 있다. 올해도 ‘낙성초 희망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문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은 결과, 따뜻한 장학금으로 새로운 출발을 맞이한 아이들의 첫걸음이 더욱 빛나게 되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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