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는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창의적이고 도전정신을 갖춘 청년기업가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스타트업과 연계하여 실현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효과적 아이디어 찾기’ ‘비즈니스 모델 구성 실습’ ‘아이디어 피칭자료 작성 등 관련한 공동 프로그램의 개발•운영에 목적을 두고 있다.
전남조리과학고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각종 시설과 연구개발 기자재의 공동 활용을 통해 학생과 스타트업들이 교류하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업 할 계획이다.
전남조리고 유성우교장은 “우리 학교 졸업생들의 경우 관련 산업에 종사한 후 청년창업으로 이어지고 있어 창업지원교육이 다른 학교보다 훨씬 절실하고 필요한 분야입니다. 따라서 우리 학생들에게 기초이론부터 모의창업에 이르기까지 교육과정과 연계한 밀도있는 창업교육을 통해 창업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인재로 성장시킬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전남조리과학고는 2026년부터는 정규교육과정에서 창업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강정범대표이사는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아이디어 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센터가 보유한 다양한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해 연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스타트업과 연계하여 실현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효과적 아이디어 찾기’ ‘비즈니스 모델 구성 실습’ ‘아이디어 피칭자료 작성 등 관련한 공동 프로그램의 개발•운영에 목적을 두고 있다.
전남조리과학고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각종 시설과 연구개발 기자재의 공동 활용을 통해 학생과 스타트업들이 교류하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업 할 계획이다.
전남조리고 유성우교장은 “우리 학교 졸업생들의 경우 관련 산업에 종사한 후 청년창업으로 이어지고 있어 창업지원교육이 다른 학교보다 훨씬 절실하고 필요한 분야입니다. 따라서 우리 학생들에게 기초이론부터 모의창업에 이르기까지 교육과정과 연계한 밀도있는 창업교육을 통해 창업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인재로 성장시킬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전남조리과학고는 2026년부터는 정규교육과정에서 창업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강정범대표이사는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아이디어 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센터가 보유한 다양한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해 연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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