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지난 25일,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한 철거 예정 건축물에서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화재감식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화재감식 경연대회는 실제 화재 현장을 재현하여 화재 감식 및 원인 규명 능력을 겨루는 경연으로, 전북도 내 소방서 화재 조사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대회는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한 철거 예정 건축물에서 실기 경연장으로 꾸며졌으며, 실제 불을 지르고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한 후, 화재 조사관들이 화재 패턴 분석과 발화 지점 규명, 화재 피해 산정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화재감식 경연대회 결과 1위는 진안소방서, 2위 전주덕진소방서, 3위 임실소방서가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진안소방서는 발화 원인과 관련 기기를 정확하게 밝혀내고, 화재 피해액도 기준에 맞춰 산정한 점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이에 따라 진안소방서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소방청 주관 전국 화재감식 경연대회에 우리 도 대표로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전국대회에서 1위를 차지할 경우 특별 승진의 기회도 주어진다.
화재감식 경연대회는 실제 화재 현장을 재현하여 화재 감식 및 원인 규명 능력을 겨루는 경연으로, 전북도 내 소방서 화재 조사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대회는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한 철거 예정 건축물에서 실기 경연장으로 꾸며졌으며, 실제 불을 지르고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한 후, 화재 조사관들이 화재 패턴 분석과 발화 지점 규명, 화재 피해 산정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화재감식 경연대회 결과 1위는 진안소방서, 2위 전주덕진소방서, 3위 임실소방서가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진안소방서는 발화 원인과 관련 기기를 정확하게 밝혀내고, 화재 피해액도 기준에 맞춰 산정한 점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이에 따라 진안소방서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소방청 주관 전국 화재감식 경연대회에 우리 도 대표로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전국대회에서 1위를 차지할 경우 특별 승진의 기회도 주어진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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