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동탄1·2권역 학부모 간담회 개최... 교육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 26일 동탄1·2권역 학부모들과 소통의 자리 마련

○ 교육 관련 건의사항 청취 및 발전 방향 논의

2025-03-26(수) 19:50
사진=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6일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병점·봉담지역 학부모 간담회에 이어 26일 동탄1권역·동탄2권역 학부모들과 각각 동탄청소년문화의집과 동탄출장소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과밀학급 문제 등 화성시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발전 방향 및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과밀학급으로 인한 과학실 등과 같은 특별교실 부족 문제 및 원거리 통학 해소를 통한 교육의 질 보장을 이야기했다.

또한, 학생 통학 편의를 위한 버스 증차 및 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공공체육시설 이용 확대를 요청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교육청과 협의하여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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