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4월부터 ‘생생국가유산사업’ 시작!

- 신흥동 일본식가옥 일원 해설 탐방 프로그램 진행…생동감 있는 해설로 떠나는 군산 역사 여행

2025-03-27(목) 10:38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군산시는 오는 4월부터 ‘생생국가유산사업’을 통한 다양한 국가유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부 프로그램은 ▲근현대 역사를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 in군산 ▲군산근대문화유산 도보여행 ▲우리 동네 근대문화유산 지도 그리기 ▲군산 신흥동 일본식가옥 일원 탐방까지 총 4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첫 프로그램은 ‘신흥동 일본식가옥 일원 탐방’으로 군산의 풍부한 근현대 역사를 되살리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군산의 국가유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 4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산시 누리집 부서 소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탐방 프로그램이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근대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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