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은선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5일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기념해 초당대학교 학생·교직원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와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국립 목포병원 결핵 예방 교육 강사를 초빙해 초당대학교 외국인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결핵 감염병 바로알기 ▲결핵예방과 관리 방법 ▲결핵검진의 중요성 등을 교육하고 적극적인 결핵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초당대학교 입구에서 홍보관을 운영하여 결핵 예방과 감염병 및 식중독 주의, 마약 예방 등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과 봄철 식중독 예방 활동도 진행했다.
김성철 보건소장은 “결핵을 알리 위해 주기적으로 외국인 유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교육하겠다”라고 밝혔다.
교육에서는 국립 목포병원 결핵 예방 교육 강사를 초빙해 초당대학교 외국인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결핵 감염병 바로알기 ▲결핵예방과 관리 방법 ▲결핵검진의 중요성 등을 교육하고 적극적인 결핵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초당대학교 입구에서 홍보관을 운영하여 결핵 예방과 감염병 및 식중독 주의, 마약 예방 등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과 봄철 식중독 예방 활동도 진행했다.
김성철 보건소장은 “결핵을 알리 위해 주기적으로 외국인 유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교육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은선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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