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 교육·홍보관 운영

- 초당대학교에서 결핵 예방을 위한 홍보 교육 전개

2025-03-27(목) 15:26
[신동아방송=이은선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5일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기념해 초당대학교 학생·교직원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와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국립 목포병원 결핵 예방 교육 강사를 초빙해 초당대학교 외국인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결핵 감염병 바로알기 ▲결핵예방과 관리 방법 ▲결핵검진의 중요성 등을 교육하고 적극적인 결핵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초당대학교 입구에서 홍보관을 운영하여 결핵 예방과 감염병 및 식중독 주의, 마약 예방 등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과 봄철 식중독 예방 활동도 진행했다.

김성철 보건소장은 “결핵을 알리 위해 주기적으로 외국인 유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교육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은선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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