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남여수=김기남 기자] 내 고향 물 살리기 및 환경정화청결운동에 앞장서가는 소라면사무소(면장 박홍삼) 한국농어촌공사(지사장 김기진) 여수시새마을(회장 이동근, 협의회장 이기전) 소라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차석철, 장미용)는 모든 행정 및 봉사에 앞장서 나가는 이 지역의 일꾼이 틀림없다.
오늘4월2일 여수시 소라면 대포리에 위치하고 있는 대포저수지는 여수시 관내에서는 담수량이 최고 큰 주요 시설물로서 하단부 농경지 350ha에 농업용수 공급을 책임지는 시설물이다.
본 저수지 주변은 수많은 교통이 오고가면서 일시 쉬어 가는 아름다운 장소로 인하여 수많은 쓰레기등이 유입 및 버려지고 있으며,
매년 청결운동 행사를 실시함으로서 내 고향 물 살리기 및 환경정화 활동에 선두 점을 찍고 있다.
오늘 참가자는 100여명이 함께 단합하여 3톤의 쓰레기를 수거 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서로 협동하여 우리주변 청결운동에 앞장서 가겠다고 한마음 한뜻으로 전하고 있다.
오늘4월2일 여수시 소라면 대포리에 위치하고 있는 대포저수지는 여수시 관내에서는 담수량이 최고 큰 주요 시설물로서 하단부 농경지 350ha에 농업용수 공급을 책임지는 시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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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수지 주변은 수많은 교통이 오고가면서 일시 쉬어 가는 아름다운 장소로 인하여 수많은 쓰레기등이 유입 및 버려지고 있으며,
매년 청결운동 행사를 실시함으로서 내 고향 물 살리기 및 환경정화 활동에 선두 점을 찍고 있다.
오늘 참가자는 100여명이 함께 단합하여 3톤의 쓰레기를 수거 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서로 협동하여 우리주변 청결운동에 앞장서 가겠다고 한마음 한뜻으로 전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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