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초기청년들 찾아가 청년정책 알린다

- 지역대학 9곳서 일자리·주거 등 홍보…수능 끝나면 고3 찾기로
- 청년정책 정보제공 ‘광주청년통합플랫폼’ 홍보…청년들과 소통도

2025-04-03(목) 11:07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가 초기청년들을 직접 찾아가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알린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전남대, 조선대, 호남대 등 지역대학교 9곳을 찾아 초기청년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광주시 초기청년 정책에 대한 홍보와 함께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

광주시는 동강대(1일)와 광주여대(2일)를 시작으로 송원대(9일), 서영대(10), 전남대(15일), 조선대(22일), 호남대(5월13일), 광주대(미정), 남부대(미정) 등에서 홍보활동을 펼친다.

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는 11월부터는 지역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수능 이후 정책 강의, 예비청년 환영 꾸러미(웰컴 키트) 등을 지원하는 예비청년 정책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홍보활동은 광주시와 광주청년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청년정책’의 하나로, 초기(예비)청년인 대학생과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청년의 욕구에 맞는 정책을 알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광주시가 운영하는 청년정책 종합안내 누리집인 광주청년통합플랫폼(https://youth.gwangju.go.kr)을 통해 청년들이 쉽게 정책에 참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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