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승복은 윤석열이 하는 것...



-가해자는 석고대죄해야...

2025-04-03(목) 14:35
사진=이재명 대표가 4.4 헌재 결정에 승복할 것이냐는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공장캡쳐
[칼럼] 승복은 윤석열이 하는 것...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헌법 재판관을 임명하지 않는 것은 위헌이라는 헌재 판단이 나왔음에도, 내란 당시 국무회의에 참석한 내란 공범으로 의심받고 있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 대행은 헌법 위반 행위를 계속하는 중이다.

내란 공범으로 보이는 최상목 역시 권한 대행 시절 헌법을 위반했으며, 본인은 미국 국채를 보유한 상황에서 영남 산불 대책으로 국채를 발행해서라도 10조를 지원하겠다는 발언을 했다.
헌재가 위헌이라는 판단을 계속 불복하며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한덕수가 피해자들에게 승복을 하라고 강요하고 있다. ktv


12.3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는 노상원 수첩과 내란 주요임무종사자들 증거에서 보듯 수많은 인명 살상 계획이 포함되어 있었다.

권영세, 권성동, 나경원 등 내란 동조 당으로 지목 받고 있는 세력들 또한 4.4 윤석열 심판을 앞두고 피해자들에게 4.4 헌재 결정을 수용하라며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

심지어 권성동은 윤석열에게 승복 하라고 할 것이냐는 기자들 질문에, 가해자 윤석열에게 승복 메세지를 내라, 말라 하는 것을 적절하지 않다고 까지 했다.

권성동이 가해자 윤석열에게 승복 여부를 묻는 것은 송구한 짓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뉴스공장


총, 칼을 들고 무차별 살육전을 벌이려다 국민들 저항에 실패로 끝난 친위 쿠데타 가해자들이 4.4 결정에 승복을 강요하는 짓은, 아직도 국민들을 무지몽매한 개, 돼지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 흉, 포악한 者들도 이겨낸 세계 유일의 민주주의 세력이다.

수많은 국민 학살하고 영구 집권을 꿈 꿨던 윤석열과 김건희를 용서하고 말고는 일개 정치 세력이 아니라 국민들 뜻에 달렸다는 말이다.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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