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영암=이신동기자]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은 2025년 3월 27일「제7회 전라남도영암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지속가능한 영암을 만들기 위한 교육의 방향성을 논의하며, 학교 교육을 넘어 지역 및 세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특히, 영암 학생들이 지역적 특수성을 이해하고 세계적 보편성을 갖춘 '글로컬(Glocal)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5 영암교육 역점과제를 핵심 의제로 논의했다.
더불어,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구현을 교육지표로 삼고 있는 영암교육지원청은 2024년 상⸱하반기 연속 청렴 활동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자체 청렴 활동 추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청렴도 향상 방안’을 자문 안건을 채택하여 심도 깊은 논의를 하였다.
조경주 위원장은 “민·관·산·학이 하나로 힘을 모아 학생들이 지역의 정체성을 깊이 이해하면서도 세계적 감각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교육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광수 교육장은 “영암 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모든 교육 주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운 지혜를 세계 무대에서 빛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지속가능한 영암을 만들기 위한 교육의 방향성을 논의하며, 학교 교육을 넘어 지역 및 세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특히, 영암 학생들이 지역적 특수성을 이해하고 세계적 보편성을 갖춘 '글로컬(Glocal)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5 영암교육 역점과제를 핵심 의제로 논의했다.
더불어,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구현을 교육지표로 삼고 있는 영암교육지원청은 2024년 상⸱하반기 연속 청렴 활동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자체 청렴 활동 추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청렴도 향상 방안’을 자문 안건을 채택하여 심도 깊은 논의를 하였다.
조경주 위원장은 “민·관·산·학이 하나로 힘을 모아 학생들이 지역의 정체성을 깊이 이해하면서도 세계적 감각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교육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광수 교육장은 “영암 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모든 교육 주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운 지혜를 세계 무대에서 빛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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