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력초, ‘미소합창단’ 첫 수업

미력의 소리‘미소합창단’ 첫 수업 열려

2025-04-08(화) 18:08
[신동아방송 전남보성=이신동기자] 미력초등학교는 4월 7일(월),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미소합창단’의 첫 수업을 진행하였다. 미소합창단은 ‘미력의 소리’라는 뜻을 지닌 미력초등학교의 대표 합창 동아리로, 작지만 따뜻한 소리로 세상에 감동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이번 수업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수업은 음악적 기초와 발성 훈련, 하모니의 기초 등을 배우며 합창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전문 강사의 세심한 지도 아래 학생들은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나의 소리’를 만들어가는 경험을 가졌다.
특히 이날 수업에는 학생회장 전양원 학생이 참여하여 단원들을 격려하며 단합을 이끌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노래 연습을 넘어 학생들의 음악적 소양과 협동심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학교 내외의 다양한 무대에서 감동을 전하는 합창단으로 성장할 예정이다.
김정순 교장은 “미소합창단이 아이들의 아름다운 마음과 소리를 담아내는 따뜻한 공동체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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