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여수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일반직공무원 학습동아리 발대식을 열고, 자기주도적 학습문화 조성과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올해 일반직공무원 학습동아리는 청렴누리, 간바레, 쉼포지엄, 손사랑 4개팀을 구성하여 총 66명의 회원이 참여한다.
발대식에서는 각 동아리 소개와 함께 활동 방향 및 과제를 발표했고, 동아리별 협의회를 통해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
‘청렴누리’는 청렴정책을 주제로 지역사회가 공감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간바레’는 일본어 회화 학습을 통해 외국어 능력을 키우고 다문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른다. ‘쉼포지엄’은 스트레스 대처 역량 강화를, ‘손사랑’은 조리직 공무원의 정서적 회복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주요 목표로 삼는다.
조윤종 행정지원과장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 개인의 전문성과 역량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일반직공무원 학습동아리는 청렴누리, 간바레, 쉼포지엄, 손사랑 4개팀을 구성하여 총 66명의 회원이 참여한다.
발대식에서는 각 동아리 소개와 함께 활동 방향 및 과제를 발표했고, 동아리별 협의회를 통해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
‘청렴누리’는 청렴정책을 주제로 지역사회가 공감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간바레’는 일본어 회화 학습을 통해 외국어 능력을 키우고 다문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른다. ‘쉼포지엄’은 스트레스 대처 역량 강화를, ‘손사랑’은 조리직 공무원의 정서적 회복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주요 목표로 삼는다.
조윤종 행정지원과장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 개인의 전문성과 역량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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