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남여수=김기남 기자] 여수시청 직원이 동료직원을 성폭력 한 혐의로 해양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여수시 등에 따르면 전날 여수해경으로부터 공무원 A씨에 대한 수사 개시를 통보받았다.
지난 2월 중순쯤 여성 공무원 B씨는 동료 남성 공무원 A씨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는 고소장을 최근 해경에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시는 성폭력 매뉴얼에 따라 지난 2월 28일 B씨의 요구에 따라 분리 조치하고 A씨를 다른 근무지로 전보 조치했다.
B씨는 이달 초부터 5월 말까지 병가를 내고 휴직한 상태로 당시 충격으로 병원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수시 감사담당관실은 수사진행을 지켜본 뒤 징계 여부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그동안 잊을 만하면 터지는 성 비위로 공직 기강이 심각히 무너졌다는 비난이 거세질 전망이다.
9일 여수시 등에 따르면 전날 여수해경으로부터 공무원 A씨에 대한 수사 개시를 통보받았다.
지난 2월 중순쯤 여성 공무원 B씨는 동료 남성 공무원 A씨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는 고소장을 최근 해경에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시는 성폭력 매뉴얼에 따라 지난 2월 28일 B씨의 요구에 따라 분리 조치하고 A씨를 다른 근무지로 전보 조치했다.
B씨는 이달 초부터 5월 말까지 병가를 내고 휴직한 상태로 당시 충격으로 병원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수시 감사담당관실은 수사진행을 지켜본 뒤 징계 여부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그동안 잊을 만하면 터지는 성 비위로 공직 기강이 심각히 무너졌다는 비난이 거세질 전망이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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