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순천=이신동기자] 순천금당중학교는 4월 8일,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산불피해 성금 모금 및 환경보호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등의 이재민을 위로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시에 산불로 인한 자연환경 훼손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산불예방 방안을 공유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피켓 제작, 구호문구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직접 체험하였다.
성금 모금에 참여한 1학년 한 학생은 “뉴스에서 많은 성금을 낸 연예인들을 보며 대단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직접 성금을 내고 나니 나도 대단한 일을 한 것 같아 뿌듯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순천금당중학교 정미자 교장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실천이야말로 진정한 배움의 시작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공동체 역량을 지닌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순천금당중학교는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등의 이재민을 위로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시에 산불로 인한 자연환경 훼손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산불예방 방안을 공유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피켓 제작, 구호문구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직접 체험하였다.
성금 모금에 참여한 1학년 한 학생은 “뉴스에서 많은 성금을 낸 연예인들을 보며 대단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직접 성금을 내고 나니 나도 대단한 일을 한 것 같아 뿌듯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순천금당중학교 정미자 교장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실천이야말로 진정한 배움의 시작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공동체 역량을 지닌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순천금당중학교는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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