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기부자와 군민 누구에게나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참신한 기금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4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담양군에 모인 소중한 고향사랑기부금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의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 4개다.
참여 대상, 공모 내용,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정철원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를 통해 지역발전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인 만큼 군민 복리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고향사랑기부금의 가치 있는 사용을 위해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는 담양군에 모인 소중한 고향사랑기부금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의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 4개다.
참여 대상, 공모 내용,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정철원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를 통해 지역발전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인 만큼 군민 복리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고향사랑기부금의 가치 있는 사용을 위해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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