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이 운영하는 ‘진안 고원화목원’이 벚꽃, 철쭉, 튤립 등 봄꽃들로 형형색색 물들며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해발 400m에 위치한 고원화목원은 도심보다 약 1주일 정도 늦게 꽃이 피는 특성 덕분에, 4월 중순 현재 벚꽃이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5월까지 철쭉과 야생화가 이어지는 '늦봄 꽃축제'의 장관을 선사한다.
특히, 화목원 전체에 약 10만 주가 식재된 철쭉은 5월 중순까지 만개할 예정으로, 초록 숲 사이 붉은 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절정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개나리, 조팝나무, 복사나무, 제비꽃, 민들레, 꽃다지 등 다양한 봄꽃과 야생화들이 시차를 두고 피어나는 덕분에, 고원화목원은 한 달 이상 연속적으로 봄꽃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화목원 곳곳에 배치된 대형 화분에는 튤립, 수선화, 팬지, 페튜니아 등 다채로운 색감의 초화류가 가득 심겨 있어 꽃구경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이나 사진 애호가들에게 인기다.
고원화목원은 2017년 개원 이후 꾸준히 전문성을 강화해왔다. 총 118,000㎡ 규모의 부지에 아열대식물원, 고산식물원, 한국전통정원 등 24개 전문 테마원을 갖추고 있으며, 총 1,169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금남호남정맥이 한눈에 펼쳐지는 조망 명소이자, 진입로에 이어진 200m 길이의 ‘명품 낙우송길’은 사계절 인생샷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해발 400m에 위치한 고원화목원은 도심보다 약 1주일 정도 늦게 꽃이 피는 특성 덕분에, 4월 중순 현재 벚꽃이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5월까지 철쭉과 야생화가 이어지는 '늦봄 꽃축제'의 장관을 선사한다.
특히, 화목원 전체에 약 10만 주가 식재된 철쭉은 5월 중순까지 만개할 예정으로, 초록 숲 사이 붉은 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절정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개나리, 조팝나무, 복사나무, 제비꽃, 민들레, 꽃다지 등 다양한 봄꽃과 야생화들이 시차를 두고 피어나는 덕분에, 고원화목원은 한 달 이상 연속적으로 봄꽃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화목원 곳곳에 배치된 대형 화분에는 튤립, 수선화, 팬지, 페튜니아 등 다채로운 색감의 초화류가 가득 심겨 있어 꽃구경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이나 사진 애호가들에게 인기다.
고원화목원은 2017년 개원 이후 꾸준히 전문성을 강화해왔다. 총 118,000㎡ 규모의 부지에 아열대식물원, 고산식물원, 한국전통정원 등 24개 전문 테마원을 갖추고 있으며, 총 1,169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금남호남정맥이 한눈에 펼쳐지는 조망 명소이자, 진입로에 이어진 200m 길이의 ‘명품 낙우송길’은 사계절 인생샷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