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남여수=김기남 기자] 여수시 소라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차석철, 장미용)는 ‘25년 4월15. 17일(2일간) 소라면 종합복지관 봉사활동에 2주에 1회씩 4인1조로 나눔 및 봉사에 임하고 있다.
‘25. 1. 14일부터 소라종합복지회관을 찾아서 아름다운 봉사를 시작으로 부녀회와 손을 맞잡고 지도자와 협력하여 이곳을 찾는 어르신(250명)을 대상으로 전개하고 있다.
스스로 솔선수범하는 소라면 새마을협의회 지도자52명, 부녀회31명이 단합된 단체로 봉사하고 있으며, 밑반찬 나눔도 위 와 같이 2주에 1회씩 마을 독고노인 대상으로 직접 밑반찬 나눔에 힘쓰고 있다.
소라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수년간 봉사하고 왔으나 지역에 어려운 점이나 협조할일이 있으면 365일 봉사에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소라면 시민은 한마음 한뜻으로 새마을회 봉사에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
‘25. 1. 14일부터 소라종합복지회관을 찾아서 아름다운 봉사를 시작으로 부녀회와 손을 맞잡고 지도자와 협력하여 이곳을 찾는 어르신(250명)을 대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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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솔선수범하는 소라면 새마을협의회 지도자52명, 부녀회31명이 단합된 단체로 봉사하고 있으며, 밑반찬 나눔도 위 와 같이 2주에 1회씩 마을 독고노인 대상으로 직접 밑반찬 나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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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수년간 봉사하고 왔으나 지역에 어려운 점이나 협조할일이 있으면 365일 봉사에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소라면 시민은 한마음 한뜻으로 새마을회 봉사에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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